일기장2009. 6. 25. 08:56
아직 4달?3달이군...밖에 안지났지만
그동안 제일 아팠던건 ... 어금니에 링끼우려고 고무를 끼워 간격을 넓힐때였다.
사실 이를 4개나 빼긴 했지만 그건 교정 자체는 아니니까;;신체적 고통보다도 무언가 상실감이 더 커서 잊고싶은 기억..
어제 치과를 갔다. 나는 또 철사를 조이겠구나~ 생각했는데...
이를 막 둘러보고 나가면서 간호사 언니가 오늘 나사박을거예요~ 이러는거였따...
마취하고 입천장 양쪽에 다는데 5분 남짓
나사 박을때 거 다들 본 기계일텐데...그 돌돌돌 소리나면서 자동으로 박혀지는 공구..
그것의 미니형으로 내 입천장에 나사를 박았다...우하하흐ㅏㅎ하하하ㅓㅎ허ㅚ하하하
들들들들 소리가 나면서 내 입안에 뭔가 박히는 그느낌
우아...
이건 아마..내 튀어나온 덧니를 안쪽으로 당기는 역할을 하나보다
구통이 장난이  아니라능..........아...집가고싶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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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ㅠㅠ

    님 저도 방금 치과에서 나사두개 밖고 왔서요 ㅠㅠㅠ
    지금 마취거의 풀려서 아파 뒤지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1.08.13 16:5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