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10. 6. 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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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2010. 2. 2. 11:58
1.9 셜록홈즈(천안 야우리)
음침한 영국 런던의 19세기 스멜은 참 근사했다. 
어째서 주드로가 왓슨인가? 에 대한 의문을 품었지만
다 잊었다 indeed가 기억에 남는다.
그냥 에헤헤헤 넘좋아 둘이 너무잘어울려!!!!이쁜우정하쎄요!!!

홈즈의 이미지훈련묘사하는 장면이 근사했다. 그대로 되는구나. 너 잘났따. 근데 이거 정작 씌여야 할 부분(마지막 대결)에서는 안나와서 섭섭. 만들다가 까묵었냐.
홈즈의 추리방식이 그냥 나잘난거좀 들어봐. 수준인건 알고있었지만 다끝나서야 알려주니까 좀 허무해... 물론 홈즈가 말할 기회를 안준건 알겠지만 그래도 왓슨에게 알려주기엔 둘이 충분한 시간을 같이 보냈으니까
또 사전준비가 전혀 안될거같은 상황에서 모든 일이 마무리 된 후, 그건 매수해서 그래>ㅁ<이런거로 둘러대거나, 사실은 우리편이야 라고 말하는 부분은 좀!!!! 잘 해보지. 란 느낌이 들기도 했다..

그리고 홈즈가 아이린을 사랑한다는것이 조금 많이 아쉬웠다.
왓슨과의 우정이상 사랑이하의 관계에 왠 곁가지냐~ 내안의 홈즈라면 그 관념 자체를 인정하지 않을 것만 같아서... 그치만 평소의 홈즈라면 쫒아가거나 구해주거나 이런거 할 홈즈가 아닌것만 같고... 
뭣보다 단점은 여자가 안이쁘다는 거다. 여자주인공?!인 아이린도 그렇고(시간여행자의 아내에서는 예뻤다는 친구의 증언) 왓슨의 약혼녀는 이쁘지 않은거보다도 내용상 과거보다 더 무언가가 있을것만같은-배신할것같은-얼굴이라 맘에 안들었음.
보통 남자x남자나오는 만화에서 여자의 역할이란 희미하거나 남자둘의 사이를 돈독하게 해주는 무엇 정도라는걸 생각해보면 오히려 저 둘의 캐스팅은 적절할지도 모르겠다. 홈즈하고 왓슨만 기억나거등요... 으흐흑.

2탄의 모리어티 교수님을 기다리며+_+


1.31 전우치(영등포 cgv)
영등포 씨지비, 안좋다. 내가 작은 관에서 봐서 그런건지 몰라도 화면도 작아보이고
뭣보다, 광고보다가 잘뻔했다. 넘길어. 환장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예고편은 좋았다. 보고싶구나...

전우치와 초랭이 짝이 너무 귀여웠다. 유해진 좋아 우하하 ㅠㅠㅠㅠ
홈즈와 왓슨같은걸? 음...요새는 남자우정물이 대세인가.
임수정역이 만들다 만거같은 기분이라 끝나고 나서도 이게 뭔가 싶었다.
엄청 중요한 역인데 엄청 중요한 역할 하나한거 빼고는 병풍이야. 연기도 뭔가 어색하고.
같이 나온 염정아가 참 예쁘게 나왔다. 헐랭해서 웃기기도 많이하고.
우리나라 설화와 현대를 적절히 잘 엮은게 나름의 수확이라고 본다...
3d요괴가 이질감이 좀 있지만...거 말고는 뭐...
양의 포스가 멋졌는데...마지막까지 안보여줘서 섭섭했다.
마지막까지 남은게 쥐하고 토끼라니 약삭빠른놈들이 오래간다 이건가. ㅎ_ㅎ

강동원이 꽁지머리한게 귀엽고 갓쓰고 목도리 두른거도 귀엽다.
흰셔츠 입었는데 물에 빠져서 그 흰 셔츠가 몸에 찰싹!!달라붙어 있는게 안보인것이 약간은 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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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2010. 2. 2. 11:01
감기에 걸렸다.
어제 저녁밥먹고 약먹고 잤더니 공부의 신 하는 시간
그냥 구찮아서 도로 자버렸다.
감기약 쎄네..
공부를 해야되는데 잠만 퍼자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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