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2010. 1. 31. 09:30

스파게티를 너무 먹고싶은데 온양시내에 맘에드는 스파게티집이 없어서 직접 만들어보기로했따
닭고기가 들어가있는 토마토소스스파게티에 피자치즈를 얹어먹는 내가 좋아하는 맘*파스타 메뉴...

산것은
닭고기가슴살 (500그램에 다섯~여섯덩이있고 난 1인분에 1덩이 넣었다)

스파게티면(500그램짜리 1봉지...)

오뚜기에서 나온 토마토소스 작은것 하나

피자치즈 (이거 비싸..ㅠㅠ)

타바스코 소스(쪼끄만데도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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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살 가격이었으면 스파게티가 2.8접시야ㅠㅠ


여튼 샀으니까 만들어봤어요...


닭고기와 마늘과 양파를 볶습니다. 닭고기먼저 익혔어야되는건데 양파랑 같이 익히느라 탈까봐 조심조심..

마늘은 팍팍 넣어...


볶는동안 재빨리 찍어보았다 촛점 개나줘

면을 다 삶았어요

위에 후라이팬에 면 넣고 좀 볶은다음 소스넣고 볶은다음

접시에 옮긴다음 치즈를 뿌리고(조그만거 한봉지 더 주는거로 골라서 조그만봉지있는거 탈탈털어넣었음...

조금 더 넣을걸 그랬나봐요 넉넉하게 끈적한게 좋은데 )

전자렌지에 3분50초정도 돌렸습니당




완성


저 그릇은 부침개그릇인데요...네....저만큼을 혼자먹었어요!!


맛은...소스 파는거로 썼으니 기본은 합니다. 근데 새콤한맛이 없어요

타바스코 사길 잘했지. 근데도 부족... 담에는 칠리소스도 사서 넣어봐야겠어요

그리고 닭고기도 먼저 익혀서 단단하게 만드는게 중요한거같습니당


오늘점심에 또 해먹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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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나2010. 1. 2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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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2010. 1. 8. 13:09



점쟁이「긴자의 나」에 의한, 특별한 점괘 결과


이 타입의 사람에게는 이런 경향이 있다. 

+ 안 보이는 곳에서 노력한다.
+ 다른 사람을 지원하는 것에 능하다.
+ 그 자리의 분위기를 지나치게 해석하는 경우가 있다.
+ 세상에 인정받기 어려워도 노력하고 있다.
+ 다른 사람으로부터 어떻게 보여지고 있는지 신경 쓴다.
+ 섬세하다.
+ 집중력이 있다.
+ 자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 임자랑에게는 이러한 경향이 있다. 

・영화를 보면 금방 영향을 받아 버린다. 
・애니메이션 매니아 임을 숨기고 있다. 
・사실은 열심히 한다. 
・순수한 마음을 잃어 가고 있다. 
・브랜드 물건은 비싸다고 생각하면서 받으면 기쁘다. 

나로부터 임자랑에게의 어드바이스 

・착실히 야채를 섭취해 둬라.



 
뭐시기 운세 하고 싶은 사람


브랜드 물건은 비싸다고 생각하지만 받으면 기쁜거 당연한거 아닌가...
자는거 다 좋아하는거 아닌가...

나 애니메이션 매니아는 아닙니다 출판만화는 좋아하지만 
그리고 안보이는곳에서도 노력안해.......사실 열심히도 안해!!우ㅏ하핳하하

근데 어드바이스가.........................대공감.......................
내상태를 너무잘알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와아 좀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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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나도 이거해봤는데

    2010.01.19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