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2008. 6. 13. 11:19
청년 데트의 모험

프롤로그인 페라모어 이야기 킹왕짱이심
킹교폐하 만세 도중에 그만두시면 아니되어요 굽실굽실 ㅠㅠㅠㅠㅠ으왕
라자루스 어떻게된거여 엉엉엉어엉

본편인 청년 데트의 모험은
페라모어 이야기에 비해서는 많이 아쉽지만 4권이나 나온 시점에서도 아직 초반단계니까
모...폐하의 저력을 믿어야지...그나저나 36키로라니 너무한거 아닌가요....우째ㅠㅠ
몬스터의 생김새가 이건 촘 귀여운거 아닌가 싶기도 했다...=_=헐헐

아웅 허응 ㅡㅜ

엠마 10권

번외니까 그렇게 많은 기대가 된건 아닐리가 없지 ㅇㅇ
마지막이 좀더 확실한 행복을 그려주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작은 아쉬움이
11권 그리라능!...

비밀 4권

모냐...츠요시군은...
흐흐흐-흐흐-
잇코 좋겠네 아흥
이번에도 용의자으 안타까운 사연이 내 맘을 아프게 하는구나...
일본은 저런일 많이 있다고 하드라.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지만....

번외는 촘 슬펐음
나의 츠요시군이 행복해져야 할텐데.....그치만 넌 괴로운 상태가 더 멋지다.흐흐흐
(며칠전 모님과 하이도가 츠요시라는 이름이었으면 어땠을거같아요? 하이도라서 진짜 다행 이런얘기를 씨부렸는데 츠요시군...잘어울리네~ 잘어울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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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22 09:35 [ ADDR : EDIT/ DEL : REPLY ]

난나나2008. 6. 13.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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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자유-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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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자유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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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블런델-고스초크 모델을 참고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 블런델-고스초크 모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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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헛.....공산주의와 아나키즘의 중간상태란 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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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런델-고스초크 모델에 따른 각 유형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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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주의적
(conservative)
신자유주의적인 것으로 시장의 자유에 찬성하지만 가족, 마약, 낙태와 같은 쟁점에서는 강력한 국가 통제를 원함
자유지상주의적
(libertarians)
모든 방면에서 개인주의와 낮은 수준의 국가 관여를 원함
사민주의적
(socialists : 진보.개혁주의적)
보수주의자들과 반대로 경제 생활에서 더 많은 국가 관여를 바라고 시장을 불신하고 있으나 도덕적 쟁점에 관한 한 정부관여에 회의적
권위주의적
(authoritarian : 국가주의적)
경제적인 것과 도덕적인 것 양자를 포함하여 모든 영역에서 정부가 강력한 통제를 유지하기를 희망함
하는곳:http://www.pncreport.com/series/poll.html?lm=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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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나2008. 6. 7. 20:46

6월 5일 밤 9시에 도착. 6키로 콩들고 움직이는데 어깨가 후달달

13번 버스. 카드만 있었어도 안타는건데

후문에서 은혜, 동방에서 효영선배와 덕배, 다시 후문가 지아.

닭맥주 마시는도중 영준옹이 심하게 그리워서 전화를 걸어봤는데 꺼져있었음

그래서 묵선배 현덕이(생일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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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레 또 누구한테 걸었었나? 여튼 물어봤지만 아무도 소식을 몰라...

그러다 알레가오고 근섭이가 오고 해서 4인용 식탁에 7명이 앉았다. 우어 그걸 본 주인아저씨가 신기록이라며 오징어 땅콩을 주셨음. ㄳㄳ

매운닭은 거의 먹었는데 후라이드가 남았다. 맛이 없는 모양이다. 나두 1조각 먹었나...

맥주로도 취해써ㅠㅠㅠㅠㅠ

그리고 노래방

가서 열심히 논거 같은데 다른사람들은 별로 부르지도 않고 그냥 귀찮아한거같다....사람 많을땐 노래방 가지 말아야지.

그리고 벌떡주촌갔는데 수훈이오고 술마시고 이런저런 염장질을 들어주다가 덕배네가서 이런저런 얘기를 듣다가 이건 참 놀라운데....하면서 잤다

아침에 전화가 몇번오고 알람도 울렸다는데 기억은 잘 안남...

아침 10시반쯤? 인화선배 전화와서 나갈준비를 미적미적 하다가 12시에 나와서 12시15분에 동방

콩 팔고 무지막지하게 비싼 카메라 구경했다.

카메라 전도받고 밥집가서 밥주문했는데영준이옴

밥먹고 동방에 와서 종이컵챙기고 511버스(효영선배 안녕)-용산역급행(이은혜 가자니까능)-종각역

사람많다. 아고라 깃발 캐간지~마이클럽깃발하고 디지털 프라임 깃발도 봤다. (왠지 반가웠어) 인하동연도 봤는데 사람이 매우 조금이었음

아직도 다함께가 무진장 활동하는구나~ 에서 놀람...다함께 이미지가 나쁘지 않다는 말에 더놀람...

그리고 HID위령제인가 뭔가 시청광장에서 하느라 도로에서 했는데, 화장실 기다리면서 그 군복 입은사람들 봤다. 뻔뻔해-..-

진짜 활동하신 분들은 아직 인정도 못받는데 이사람들은 북파공작원 이름팔고 유공자라면서 쥐새끼 딱가리나 하고있고.

예비군옵화들도 보고 주먹밥도 얻어먹고 소드에 있다가 그냥 최전선에 앉아있기만 하는거에 염증-대열이탈-문화제 구경 하다가 집갈시간되서 옴

기차 너무 좋다능ㅡㅜ 근데 음식냄새+ 내 옆자리 여자가 고주파통화를 하는 바람에 별로 좋지는 않은 50분이었다

아빠가 서울에서 동창회를 하고 지금 내려온다고 해서 같이 막차를 타고 집에왔다.

엄마한테 나 멋지지 않냐고 하니까 콩수익에서 1000원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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