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11.04.20
  2. 2010.01.31 스파게티를 만들었따!!
  3. 2010.01.08 우헤헤 이게 뭐야 (2)
  4. 2009.10.31 4분기 드라마... (2)
  5. 2009.09.22 이상한 강박관념
  6. 2009.09.04 9월~
  7. 2009.09.04 안뇽하세요? (2)
  8. 2009.08.11 일드 3분기 (2)
  9. 2009.08.05 러쉬-블론드 (2)
  10. 2009.07.10 8월 15일 4구역 5열
낙서장2011. 4. 2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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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2010. 1. 31. 09:30

스파게티를 너무 먹고싶은데 온양시내에 맘에드는 스파게티집이 없어서 직접 만들어보기로했따
닭고기가 들어가있는 토마토소스스파게티에 피자치즈를 얹어먹는 내가 좋아하는 맘*파스타 메뉴...

산것은
닭고기가슴살 (500그램에 다섯~여섯덩이있고 난 1인분에 1덩이 넣었다)

스파게티면(500그램짜리 1봉지...)

오뚜기에서 나온 토마토소스 작은것 하나

피자치즈 (이거 비싸..ㅠㅠ)

타바스코 소스(쪼끄만데도 비싸!!)

-----


이거 살 가격이었으면 스파게티가 2.8접시야ㅠㅠ


여튼 샀으니까 만들어봤어요...


닭고기와 마늘과 양파를 볶습니다. 닭고기먼저 익혔어야되는건데 양파랑 같이 익히느라 탈까봐 조심조심..

마늘은 팍팍 넣어...


볶는동안 재빨리 찍어보았다 촛점 개나줘

면을 다 삶았어요

위에 후라이팬에 면 넣고 좀 볶은다음 소스넣고 볶은다음

접시에 옮긴다음 치즈를 뿌리고(조그만거 한봉지 더 주는거로 골라서 조그만봉지있는거 탈탈털어넣었음...

조금 더 넣을걸 그랬나봐요 넉넉하게 끈적한게 좋은데 )

전자렌지에 3분50초정도 돌렸습니당




완성


저 그릇은 부침개그릇인데요...네....저만큼을 혼자먹었어요!!


맛은...소스 파는거로 썼으니 기본은 합니다. 근데 새콤한맛이 없어요

타바스코 사길 잘했지. 근데도 부족... 담에는 칠리소스도 사서 넣어봐야겠어요

그리고 닭고기도 먼저 익혀서 단단하게 만드는게 중요한거같습니당


오늘점심에 또 해먹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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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2010. 1. 8. 13:09



점쟁이「긴자의 나」에 의한, 특별한 점괘 결과


이 타입의 사람에게는 이런 경향이 있다. 

+ 안 보이는 곳에서 노력한다.
+ 다른 사람을 지원하는 것에 능하다.
+ 그 자리의 분위기를 지나치게 해석하는 경우가 있다.
+ 세상에 인정받기 어려워도 노력하고 있다.
+ 다른 사람으로부터 어떻게 보여지고 있는지 신경 쓴다.
+ 섬세하다.
+ 집중력이 있다.
+ 자는 것을 좋아한다. 

 특히 임자랑에게는 이러한 경향이 있다. 

・영화를 보면 금방 영향을 받아 버린다. 
・애니메이션 매니아 임을 숨기고 있다. 
・사실은 열심히 한다. 
・순수한 마음을 잃어 가고 있다. 
・브랜드 물건은 비싸다고 생각하면서 받으면 기쁘다. 

나로부터 임자랑에게의 어드바이스 

・착실히 야채를 섭취해 둬라.



 
뭐시기 운세 하고 싶은 사람


브랜드 물건은 비싸다고 생각하지만 받으면 기쁜거 당연한거 아닌가...
자는거 다 좋아하는거 아닌가...

나 애니메이션 매니아는 아닙니다 출판만화는 좋아하지만 
그리고 안보이는곳에서도 노력안해.......사실 열심히도 안해!!우ㅏ하핳하하

근데 어드바이스가.........................대공감.......................
내상태를 너무잘알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와아 좀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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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나도 이거해봤는데

    2010.01.19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낙서장2009. 10. 31. 11:44
초반에 기대된다+_+는 마음이 별로 안들어서(커뮤니티내 기대치는 높았지만...)
그냥 한두개 시작하다보니 또 여러개 보는구만~

언터처블

나카마유키에. 트릭의 야마다 나오코가 대학을 나오고 주간잡지사에 들어갔어요!
어둠의 미스테리를 캐는 전직 일류잡지기자였던 삼류잡지 언터처블의 기자.
2화까지 나왔는데 벌써 취재했더너 사람이 4명이나 죽었다.
근데도 씩씩하게 얼빵하게 취재한다.
목표는 진실을 밝히자! 근데 돌아가는 꼴을 보니... 모르는게 나을지도.
언페어 수준의 낚시 안해서 좋다능
근데 아무리봐도 30살의 나카마 유키에가 20대 초중반인 아시나세이보다 이쁜데. 흑흑.


리얼클로즈

동명의 만화가 원작. 작년에 sp로 만들어졌다가 이번에 연속드라마로 재탄생.
쿠로키 히토미가 나옵니다. 니시야마 히데토시가 나옵니다.
이정도면 봐줘야됨..;ㅁ;
여주인공(카리나)은 백화점 이불매장에서 씩씩하게 이불파는 패션이랑은 백만광년 거리인 사원.
그러다 백화점 특별관리대상인 여성복 코너로 이직합니다.
이곳의 총괄지휘자 진보미키(쿠로키 히토미)는 완벽한 패셔니스트에 능력자십니다.
여기와서 카리나는 일과 여성과 옷에대한 이런저런걸 배웁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보고 만든게 너무 티가나서 오히려 납득이 되었음..-_-
근데 일본 직장드라마라 그런지 확실히 시선이 다르긴 하다
고객만족이 나의만족이랄카, 일을위해 사랑을 포기, 접대문화 이런게 섞여서 나름 괜춘한 2차창작물(...)이 되었다.
~라고 포장을 해도 흔하디 흔한 일본직장드라마다.
순 캐스팅때문에 보는거라능 그렇다능. 
카리나 3자매가 다 출연하는것도 은근웃겨


도쿄dogs

오구리슌, 미즈시마 히로, 요시타카 유리코 나온다. 
병맛개그가 5분에 한번꼴로 나온다. 
별로 잘만든거같진 않다. 
캐스팅만 좋은 게츠구...
비슷한 장르인 언터처블보다 흐름이 별로다.


사무라이 하이스쿨

얼빵한 고교생 미우라 하루마가 동명의 선조인 무사의 혼이 가끔씩 씌인다는 이야기.
시로타 유우 라고 엄청 건강하게 생긴 애가 왕찌질이로 나오는데 이게 너무 적응이 안된다.
얘는 전교싸움짱 1위나 2위하게 생겼구만...
화려한 스파이에서 괜춘했던 와타나베 안이 나온다. 교복입고 나오는데 다리쌔끈하구나ㅠㅠ
거 말고는
그냥 청춘드라마가 그렇지 뭐.


심야식당

밤 12시부터 7시까지 하는 시부야인지 신주쿠인지 까묵었다 의 식당.
메뉴는 술 3종 포함 4가지 뿐이지만 먹고싶은거 말하면 재료가 되는대로 만들어준다.
이런가게인데도 손님이 은근 있다능.
일본 가정식과 약간은 씁쓸하고 약간은 미소짓게 하는 이야기가 참 잘어울린다.
이것때문에 계란말이 후라이팬이 사고싶어졌다.



난 이런 내용을 별로 안좋아한다.
나카타니 미키의 오이란 모습을 보고싶지만...


불모지대

야마자키 토요코 동명소설 원작.
주인공 이키 타다시 모델은 실존인물인 세지마 류조라고 한다
좋은게 좋은 일본역사관이라 그런지
이것도 현실을 생각해보면 짜증날뿐이다.
드라마는 드라마로 판단하라지만 드라마 자체도 1화가 1시간 50분 가까이 되었는데
편집이 뭐가이렇게 어수선한지 특히 중간중간 '이키타다시가 11년간 포로생활을 하였다'는 부분에 중점을 두려고 해서짜증스럽고(이건 즉 우리는 피해자다 이걸 말하고 싶은게 아닌지
포로생활이 힘드니 전쟁은 나쁘다는겨 뭐여 전쟁을 시작한 놈들이 이런 망논리는 뭐냐)
상대 여배우와의 화학작용도 별로... (코유키와 아마미 유키인데...)
특별히 잘한것도 없구만 미국가재서 뜬금없다. 1화밖에 안봤지만.


소공녀 세이라

잊고있었는데 1화는 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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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서 후라이팬을 산거군...마지막에 만드는 방법도 알려주시던...

    2009.11.20 1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낙서장2009. 9. 22. 11:45

티스토리에는 글을 길게 써야될거같다.
괜히 내가 보고싶은대로 주루룩 올려놓는짓은 하면 안된다(고객관리차원?)
탈고작업을 해야될것만 같다(고 생각만 하고 안하지만)


네이버쓸때:
막갈겨쓴다 나밖에 못알아봐
예쁜사진도 그냥 주루루룩
노래도 막걸고(이제는 못하는짓이지)


싸이월드미니홈피:
개인적인 사진만 올린다
왠지 감상적이면 안될거같다(허세란 말 때문인가)



신기~
왠지신기해~
김밥먹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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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2009. 9. 4. 17:29
이거랑 저거에 열심해야할 9월.

목표는...목포다.
거제도 선장님이 말씀하시길
겨울이 가장 바닷바람이 잔잔하다고 하셨다.
북동풍이 불면 바다여행은 포기하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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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장2009. 9. 4. 00:43



의외로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요기를 오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사실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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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게 나에요-3-/

    2009.09.03 09:16 [ ADDR : EDIT/ DEL : REPLY ]

낙서장2009. 8. 11. 16:49
대략 20개정도의 일드가 분기마다 나오는데
최근에는 분기당 2~3개 보는거같다.
1편은 7개정도 보지만...보다가 마는것도 있고.
여튼 내가 보는 3분기


버저비트-벼랑끝의 히어로-
트렌디 드라마는 절대 안보는 주의 아니면 봐라 꼭봐 으흐흐흑 설레ㅠㅠㅠㅠ
인생의 벼랑끝 까지는 아니지만
보통의 (성공하지 못한) 20대의 인생과 연애를 보여준다.
두근거리는 전개에, 연출도 좋다.
(4화에서 손잡는장면이라던가 5화 마지막은 정말 ㅎㄷㄷㄷㄷㄷ)
나오키와 나츠키의 관계는 왠지 내 주변에 하나쯤은 있을거같은 그런사이
각자의 이기심으로 서서히 갈라져 가는 연인관계의 전개가 아주 사실적인거같다. 
연애란.

오토멘
만화 오토멘이 원작. 여성스런(乙)남자(男)를 말한다.
생긴건 초훈남인 마사무네 아스카군은 사실 귀여운것, 요리, 바느질을 엄청 밝히는 고교생이다.
전학온 미야코즈카 료는 그림같이 청초한 미소녀지만 사실 요리꽝 섬세꽝 무술득도한 여자다.
둘이 상큼떠는 얘기.
☆오카다 마사키★와 카호의 얼굴 보는것만으로 훈훈하고 만화원작의 오바질이 덜해서 부담없이 볼만하다.

임협헬퍼
노인 등쳐먹는 사기치던 야쿠자가 노인보양시설에서 일하면서 임협에 대해 새삼 깨닫게 된다는 내용같다...
초난강이 야쿠자로 나온다. 등에 사쿠라후부키도 그려넣었다.
요로시쿠가 나온다. (스맙 비스트로에서 엄청 귀여웠엉...근데 야채는 먹어야지 )
나츠카와 유이도 나온다. 웨이브 머리 아름답다.
근데 매회 한명의 노인과 엮임->해결 패턴이어서... 4화에서 GG
그리고 등쳐먹던놈이 새삼 자기 주변에 몇명한테 잘해봤자...
사기쳐도 용서해줄게 이런마인드 난 싫다. 
인기 많음...3분기 중에서는 (시청률로) 제일 잘나가는 드라마

화려한 스파이
진한 병맛을 느끼고싶은가?
나가세 토모야, 후카다 쿄코 듀엣이 펼치는 허접 스파이 들마...
끝부분에 어설픈 설교크리로 범인을 단숨에 제압한다.(설교로!)
웃기는건 이런 드라마를 프라임타임으로 밀어준 방송사
너무 어이가 없어서 보다보면 재밌다.
난 이런거 좋아함...
근데보라고는 말 못하게뜸...ㅠㅠ

댄디대디
타치 히로시가 댄디하지만 딸의 일앞에서는 바람결의 갈대같은 아빠로 나온다.
타치 히로시 귀엽긴 한데..자꾸 갈수록 짜증나는 아빠가 된다.
이거 보느니 아딸칠이나 한번 더 보는게 나을지도.. 그래도 계속 보고는 있다...
귀여웡

콜센터의 연인
파견의 품격 2탄
고이즈미 코타로, 새직장에서 오오마에 하루코같은 여자를 만나다. 2화보고 포기

오르트로스의 개
악마의 손을 가진 천사와 천사의 손을 가진 악마.
1편은 재밌었는데... 스릴러(?)면서 너무 빈곳이 많다.
니시키도 료가 맘에 든다. 아직 내머리에 DV남 이미지가 덜 빠져나가긴 했지만...
2화보고 포기

사루락
이치하라 하야토 귀엽다. 망상하는것도 귀엽다. 그냥 적당히 재밌는 심야드라마..

오늘은 구명병동 24기 시즌 4 하는날..
나나코+ㅁ+
기무라 타에도 나오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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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오이 선생...착한 것도 죄야!
    바보같은...뻔히 보이는데 다 넘어가.

    2009.08.12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오이선생이 니시키도죠? 멍때리고 사람죽여놓고 속아따...이러고 갑갑이. 버저비터 꼭 봐보세요+_+

      2009.08.12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낙서장2009. 8. 5. 22:05

머리 속에 자꾸 여드름처럼 나서 샴푸를 바꿔봤다.
명절 선물로 들어온 엘모화학 샴푸밖에 써본적이 없는데
엄마도 자꾸 아프다고 해서 한번 사봤다.
작은조각 하나에 12,500원...비싸다...
한달정도 쓴다는데 한달에 만이천..음..비싸다.
그래도 내 머리통은 소중하니깐요.

월요일부터 써봤는데 거품이 의외로 잘난다.
헹군 후에 약간 뻣뻣한 감이 있는데 뭐 워낙 지성이라...오히려 머릿결도 좀 반딱거리는 느낌이고
다음날 맘먹으면 안감아도 ok당..하하하
엄마도 괜찮다고 하고~
뭐 한달에 만....정도는 투자라고 생각하면 되는거지!
다른 비누들도 써보고 싶어졌다+_+


근데 단점은....
엄청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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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 아베다 쓰려고 ...

    2009.08.12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베다도 러쉬 종류예요?
      여튼 블론드, 너무 물러요 ㅠㅠ
      스타킹에 넣고 쓰는데 거의 뭉그러졌음...-ㅁ-

      2009.08.12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낙서장2009. 7. 10. 14:42
나는 승리해따....

그러나 기분이 좋지만은 않다

응원하는것조차 너에게 부담이 될것만 같아서


그래도 무대에서만큼은 마음껏 할수 있겠지~
너무 심하게는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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